Writing

사랑은 걸어서 안 오나?

일상에서 여러 번 마주쳤지만 이름조차 모르는 사람들. 그런 마주침이 새로운 인연의 시작이 될 수 있다면 어떨까. 오래 기억에 남았던 생각을 이제 직접 만들어 보고 있다.

· Product

남은 문제의 행선지

서로 다른 두 문제를 따로 고치고 나서야 공통점이 보였다. 둘 다 남은 것을 없애기보다 다음에 이어서 다룰 자리를 만들고 있었다.

· Retrospective

언젠가가 2026년이 된 이유

언젠가는 창업할 생각이었다. 그런데 왜 그 ‘언젠가’가 예상보다 빨리, 2026년이 되었을까?

· Retrospective